이탈리아어로 '등불'을 뜻하는 LUME. 음악이라는 빛으로 누군가의 어두운 길을 환희 밝혀주고자 모인 아마추어 연주단체.
LUME는 2025년 2월, 취미로 악기를 연주하는 청년들이 모여 결성된 연주 봉사 단체입니다. 각자의 소리를 모아 하나의 음악을 만들며, 서로의 길을 음악으로 밝혀가고자 합니다. 단원 개인의 성장을 넘어, 현대를 살아가는 청년들—특히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작은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다양한 활동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현재 LUME는 세 번째 기수를 마무리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아직 많은 이력을 갖췄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매 기수 연주 봉사와 정기연주회를 통해 꾸준한 연주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LUME는 주 1회 정기 합주와 월 1회 파트 연습을 통해 음악적 호흡을 맞추고 있으며, 기수마다 최소 1회의 연주 봉사와 정기연주회를 꾸준히 이어갈 계획입니다. 앞으로 이어질 LUME의 여정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세요.